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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이미지 국립진주박물관은 임진왜란과 관련된 동아시아의 사회의 역사, 경남의 역사와 문화를 종합적으로 연구,전시,교육하고 있습니다.

 전시안내

  • 매주 월요일, 1월 1일 휴관 - 관람안내 : 이동하기

두암실

두암실의 내부 이미지입니다

경남 사천 출신의 재일교포 실업가 고 두암斗庵 김용두金龍斗(1922~2003) 선생이 기증한 문화재를 전시하는 공간이다

선생이 기증한 문화재는 토기, 도자기, 회화, 글씨, 공예품 등 시기가 광범위하고 종류도 다양하다. 특히, 〈소상팔경도〉(보물 제1864호)와정조어필〉(보물 제1632-1호)은  한국미술사의 흐름을 연구하는데 매우 귀중한 자료로 평가 받고 있는 명품들이다. 두암 선생의 기증은 해외로 유출된 우리 문화재가 뜻있는 개인의 노력으로 수집되어 고국으로 되돌아와 한국 문화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되새기게 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 3층 배치도로 시계방향으로 도자공예, 금속공예, 서화, 목공예가 있습니다.
  • 두암실 정면에서 본 내부 이미지입니다

회화

  • 서화 전시사진
  • 정조어필
  • 소상팔경도
  • 추계유금도
  • 1옛 사람들이 꿈꾼 산수(소상팔경도)조선 초에 유행한 소상팔경도의 전형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소상팔경도란 중국 호남성 동정호 남쪽 소수와 상강이 합류하는 지역의 빼어난 경관을 그린 여덟 그림을 말한다. 봄을 표현한 산시청람으로 시작해서 연사모종, 어촌석조, 원포귀범, 소상야우, 동정추월, 평사낙안, 그리고 겨울 장면인 강천모설로 끝난다. 모든 주제를 갖춘 원형의 작품이면서, 16세기 전형적인 안견파 화풍을 보여 회화사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 2정조대왕 친필 칠언율시(정조어필)정조는 조선 제22대 임금으로 25년 간(1776~1800) 재위하며 커다란 문화적 업적을 남겼다. 이 시는 1791년 2월 정민시(1745~1800)가 전라도 관찰사로 부임할 때 손수 짓고 써서 준 것으로 왕의 자상한 마음을 담고 있다.
  • 3새와 산짐승이 노니는 가을그림(추계유금도) 김득신의 작품은 풍속화와 신선도 등이 많이 알려져 있다. 이 그림은 새와 토끼가 작게 등장하고 오히려 풍경을 비중 있게 다루고 있어, 김득신의 산수화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 그림 상단 여백에 그 당시 문장과 글씨에서 일가一家를 이룬 이재학의 찬문讚文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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